조민아 베이커리, 12만 원짜리 양갱 '비싸다'는 의견에 "양심적인 가격이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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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베이커리, 12만 원짜리 양갱 '비싸다'는 의견에 "양심적인 가격이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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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베이커리, 양갱

▲ 조민아 베이커리, 양갱 (사진: 조민아 SNS) ⓒ뉴스타운

조민아 베이커리가 또 대중의 뭇매를 맞고 있다.

조민아 베이커리를 운영 중인 걸그룹 출신 가수 조민아가 누리꾼을 고소하겠다고 나섰다.

조민아는 13일 자신의 SNS 계정에 조민아 베이커리를 부정적으로 품평한 한 온라인 유저의 후기를 게시하며 "명예 훼손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자신을 제과업체 종사자라고 밝힌 해당 온라인 유저는 조민아 베이커리의 상품에 대해 "질에 비해 가격이 현저히 높게 책정됐다"며 혹평을 서슴지 않았다.

이미 조민아는 앞서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양갱이 너무 비싼 것 아니냐'는 의견이 있다.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억울하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며 소신을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녀는 "양갱 하나의 가격이 1만 원이었다. 12개를 묶어 한 박스에 12만 원에 팔았던 것"이라며 "이름을 걸고 하는 베이커리인 만큼 양심에 어긋나는 가격으로 판매하진 않았다"고 자부했다.

한편 그녀는 유기가공식품 인증을 받지 않은 채 유기농 빵을 판매하고 관련 게시물을 블로그에 게재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시정 조치를 권고받고 블로그를 한동안 폐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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