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태, 정동영 후보 상호비방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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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태, 정동영 후보 상호비방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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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배 2006-02-02 15:55:34
우리 한편인데 서로 심하게 쌉질 한적없지?
적과의 동침 돌아서면 남이여 보기엔 따라서

열린우리당 당의장 선출 예비 경선이 열리는 서울 효창동 백범기념관 앞은 9명의 후보들과 운동원들로 열기가 후끈하다. 상호 "비방전"을 벌였던 정동영·김근태 두 후보도 서로 껴안고 "잘 합시다, 파이팅" "건투합시다" 라는 말을 건네며 건승을 다짐했다.

진자 도사 2006-02-01 17:02:48
김근태 장관님 말없는 대다수 시민들이 김근태 장관을 지지해요 저도 처음에는 몰랐는데 국민을 위한 정치인이란 사실을 알었어요!

야로 2006-02-01 17:00:40
늙은이보다 먼저죽어야 하는놈이 김근태 장관과 실력이 되나요
김근태 만세! 만세!

놀이터 2006-02-01 14:47:38
아거들은 싸우면서 크는겨 지들끼리 싸우는척 그래야 시선집중

김진우 2006-02-01 14:05:32
왜덜 싸우고 그랸댜....,당의장 누가 되던 지방선거 끝나면 다덜 상처 입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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