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 '소셜 50'에서 1위에 올라 팬들의 환호를 받고 있다.
미국 빌보드에서 발표한 '소셜 50'에서 방탄소년단은 1위, '월드 앨범차트'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7주 연속 이름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방탄소년단을 탄생시킨 방시혁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유독 해외 큰 팬덤을 가지고 있는 방탄소년단에 대해 "애초 해외 팬덤을 겨냥하고 만든 그룹은 아니다. 하지만 힙합을 베이스로 한 글로벌 트렌드의 음악과 한국적인 퍼포먼스, 세계 어디에서나 접근이 용이한 플랫폼을 잘 활용한 것이 효과적이었다고 판단한다"라고 전했다.
또한 높아진 방탄소년단의 인기에 "반열에 올랐다는 말은 이른 거 같다. 아직은 나나 멤버들이나 하고 싶은 일들이 더 많다"라고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이어 그는 "이제 멤버들에게 무언가를 바라기보단 그들 스스로 자신들을 다독였으면 한다. 스스로에게 가치 있고 소중한 것들이 무엇인지 깨닫고 자기 주변을 찬찬히 돌아볼 수 있는 여유도 가졌으면 한다"라고 조언을 전하며 방탄소년단에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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