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글이 자사 웰빙 그릴의 상부 적외선의 열 손실을 최소화해 전력 손실을 감소시키는 특허를 추가 등록했다.
자이글㈜(대표이사 이진희, www.zaigle.com)는 자사의 상부 적외선 발열 및 하부 복사열의 이중 가열방식으로 조리하는 적외선 조리기기에 전력 손실을 감소시키고 열 효율을 집중시킬 수 있는 절첩관(주름관)의 착탈 기술을 추가로 특허 등록받았다고 3일 밝혔다.
자이글의 이번 특허는 적외선 열원이 있는 상부 발열체에 절첩관(주름관)을 착탈시키는 기술이다. 이번에 등록된 특허 기술을 적용하면 자이글의 상부 발열체에 착탈 가능한 주름관을 통해 상부 발열체로부터 하부 조리팬에 집중 조사(照射)되는 적외선의 조사 경로를 외부에 최소한으로 노출시켜 열 손실을 줄이고 적외선의 열 특성을 향상시켜 빠른 조리 유도 및 전력손실을 줄일 수 있는 효과가 있다. 또한 조리팬에 바람의 영향이 최소화돼 바람에 의해 식재료가 이탈되지 않게 할 수 있다. 자이글은 지난 28일 상부 발열체의 절첩관(주름관)을 통해 하부 조리팬 상의 적외선 조사를 자유자재로 제어하는 기술에 대해 특허 등록한 바 있다. 해당 특허 기술은 앞으로 출시할 가정용 그릴과 업소용, 아웃도어용, 수출용 제품에 적용할 예정이다.
자이글 웰빙 그릴은 식재료의 상하부 양방향에서 열이 가해져 조리 시간이 짧고 냄새∙연기∙기름 튐이 없는 탁월한 기능으로 밀폐된 실내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홈쇼핑TV 148회 매진을 기록했다. 식재료와 활용 방법에 따라 전기그릴, 전기오븐, 생선구이기, 전자레인지, 후라이팬, 토스트기, 에어프라이어 등 7가지 기능으로 활용할 수 있다.
자이글 관계자는 “자이글은 자이글의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으로 상부발열 하부 복사열 구조의 웰빙 그릴이라는 세계에 없던 시장을 개척해 성장했다”며, “자이글은 웰빙 아이디어기업으로서 앞으로도 고객님들이 더 잘 먹고 더 잘 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R&D에 투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자이글 웰빙 그릴은 적외선을 활용해 세계 최초로 상부 발열 및 하부 복사열로 조리하는 자이글만의 특허 기술이 적용됐다. 자이글은 적외선 조사부·기둥·용기·기름배출홀·기름받이 서랍·기름받침대·제어스위치 등에 대해 상부 적외선발열 및 하부 회전팬 가열조리기술, 양방향 가열조리기술, 열원체 승하강·좌우이동기술, 적외선 발열조절기술, 복사열응집기술, 적외선 발열부회전 및 이동조절기술, 기름 유도장치기술, 회전팬기름유도·회전·분리기술 등을 이미 특허로 등록한 바 있다. 관련 특허(산업재산권)는 국내 및 중국∙일본∙미국∙유럽∙동남아 30개국 등에 등록된 것으로 총 600여 건 이상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