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황우석 줄기세포 특허 지키자" 네티즌 관심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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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황우석 줄기세포 특허 지키자" 네티즌 관심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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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체면 2006-01-23 19:37:35
체면이고 뭐고 특허부터... 체면이 밥 먹여주나

대한변리사회 이상희 회장은 23일 논문조작에도 불구하고 영국 등지에서 황우석 교수팀이 출원한 복제배아 줄기세포 관련 기술의 국제특허 획득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이날 오전 불교방송라디오 ‘아침저널(진행 고운기 교수)’에 출연해 “영국에서 특허는 윤리성보다는 실행 가능한 기술인지에 더 중점을 둔다”며 “맞춤줄기세포의 핵 치환, 분리, 배양 등 실험 방법을 가지고 특허권을 요구했으니 줄기세포가 가짜였더라도 이것을 구현해 가는 것이 가능하다면 특허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특허확신 2006-01-20 16:01:55
문제는 특허권 주장의 근거가 된 샘플 줄기세포(번호 KCLRF-BP-00092)가 서울대 조사위로부터 허위라는 판정을 받았다는 점이다.

이와 관련해 뉴사이언티스트는 자체적으로 취재를 한 결과 줄기세포가 허위라고 할지라도 유럽에서는 특허를 받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영국특허청(UKPO)의 로런스 스미스 히긴스는 "유럽의 특허 심사관들은 발명이 실행 가능한지 여부에는 관심을 두지 않는다. 판단은 특허가 소속한 상업세계가 하는 것"이라며 "발명이 명백하게 과학법칙에 반하지 않으면 특허권이 인정된다"고 말했다.


한바탕 2006-01-20 14:20:25

황우석 교수 사건의 보도를 놓고 KBS와 MBC가 정면으로 대립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황 교수 사건과 관련해 네티즌들이 제기하는 의문점들을 집중 보도한 KBS "생방송 시사중심"의 전용길 PD는 19일 CBS 라디오 "시사자키 오늘과 내일" 제작진과의 이메일 인터뷰에서 "현재까지는 황 교수가

100% 사기꾼이라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으며, 오히려 상당한 사실들이 그가 말한 것이 맞으며, 거의 대부분의 조작의 책임은 미즈메디측에 있는 것으로 하나씩 밝혀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황당사건 2006-01-19 17:23:47

"황우석 MBC 보도" 항의해 독극물 마셔


19일 오후 1시께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대구 MBC 사옥에서 이모(30.경북 경산시)씨가 황우석 교수사태와 관련한 보도에 항의하며 독극물을 마셨다.

이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이씨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대구 MBC 관계자와 면담을 하다 갑자기 준비해온 독극물을 꺼내 마셨다.

경찰은 치료가 끝나는대로 이씨를 상대로 소란을 피운 경위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몰리꾼 2006-01-19 17:17:37

KBS PD "황교수 사기꾼이란 증거 없다"


"MBC는 지금 무엇하고 있는 건가" 라고 묻기도

황우석 교수 사건과 관련해 네티즌들이 제기하는 의문점들을 집중 보

도한 KBS "생방송 시사중심"(1TV 평일 오후1시)의 전용길 PD가 “현재

까지는 황 교수가 100% 사기꾼이란 증거는 어디에도 없다”고 19일 말

했다.

그는 “우리는 너무나 큰 어리석은 짓을 했다”며 “이제부터 얼마나 다

시 냉정한 태도로 허리띠 졸라매고 덤비느냐에 국제적 양해를 받을 수

있는지 여부가 달려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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