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한국두피건강협회입니다.
여러분이 의견 주셨는데 너무나 감사합니다.
협회에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 탈모나 문제성 두피를 가지신 분들을 대상으로 하는 임상입니다.
당연이 무료로 진행되며 세계에서 가장 저명한 분을 모시고 약 20여일 가량 진행하는 행사 입니다.
협회에서는 이번 너무나 소중한 기회이기에 되도록이면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국내에 두피관리를 교육이나 운영을 하시는 분들의 수준을 한층 높이기 위해 진행 되는 행사이니 만큼 참여하시게 되면 많은 가이드와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됩니다.
협회에서 많은 제품,기기사들의 공식 후원을 받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기에 홍보나 판매 목적이 절대 아님을 밝혀드립니다.
후원받은 제품도 무료로 나눠드리고 있으니 가져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40대의 전유물로 알려진 ‘탈모’가 20·30대 젊은이들 사이에서도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한피부과(대표원장 강진수) 두피클리닉은 2005년 9월부터 12월까지 내원한 환자 673명을 분석한 결과 20대 48%(322명),30대 31%(211명) 등 20∼30대의 젊은이가 전체의 79%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비해 40대 환자는 11%, 50대는 5%(33명)에 불과해 탈모의 저연령화가 뚜렷이 드러났다.
전체 환자를 질환별로 살펴보면 여성형탈모 31%(210명), 남성형탈모 30%(202명), 지루성피부염 28%(190명), 건선 6%(42명), 원형탈모 3%(18명), 모낭염 2%(11타명) 순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