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9구급대 응급환자 3만9천8백명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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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9구급대 응급환자 3만9천8백명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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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평균 109명이송, ‘04년대비 1.7%(666명)증가

지난해 도내 119구급대 활동 실적을 집계한 결과 총 3만9천8백72명을 이송 ‘04년과 비교하여 1.7%(666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청북도 소방본부가 2005년도에 도내 119구급대의 응급환자 이송실적을 집계한 결과 총 37,993건 출동에 39,872명을 이송해 2004년도 같은 기간 37,247건 출동에 39,206명 보다 1.7%(666명)가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환자별 처리현황은 급성질환 환자가 12,673명(31.8%)으로 가장 많았고, 사고부상 환자가 8,956명(22.5%)으로 뒤를 이었고, 만성질환 환자가 7,229명(18.1%), 교통사고 환자가 5,855명(14.7%), 약물중독 환자가 629명(1.6%), 이밖에 임산부 171명, 화상환자 168명, 가스중독 43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진료과목별 처리현황은 내과가 14,796명(37.1%)으로 가장 많았고, 외과가 12,486명(31.3%)으로 뒤를 이었으며, 소아과 374명(0.9%), 신경외과 316명(0.8%), 기타 과목 11,547명 등으로 집계됐다.

한편 도소방본부는 119구급차량은 초를 다투는 위급한 환자의 필요를 요하는 만큼, 일반 감기나 복통‧두통 등 구급차에 의하지 않고 스스로 병원을 갈 수 있는 상황이면 가급적 이용을 자제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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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라 마이다스 2006-01-26 13:5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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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민 2006-01-26 13: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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