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총의 기획 전시로 ‘3인의 북한작가’(강준혁, 오성철, 조웅)로 구성된 “경계에 선 이방인들”전이 12일 오후 한국예술인센터 1층에서 오프닝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북한작가 3인과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 하철경 회장과 황의철 사무총장을 비롯한 행사 관계자와 이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내빈들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다.
이날 전시는 북한 이탈 작가만의 개성 있는 예술적 표현을 살펴보고 창작활동을 활성화 시켜서 소외된 작가들의 지원 및 한국현대미술의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전시에서는 기존의 북한 미술전시와는 다른 작가들의 자유창작작품을 통해서 전통표현을 중심으로 서양화 영상미디어 등이 접목된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이날 행사는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 허욱 실장이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2016. 10. 12(수) - 10. 23(일)까지 예술인센터에서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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