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행"이란 주제어로 지난 10월1일 저녁 6시부터 아름다운 해변을 낀 서해 덕적도 초.중.고등학교 교정에서 MBC싱글벙글쇼 진행자인 강석씨의 사회로 펼쳐진 암환우를 위한 최성수 섬 콘서트가 100년이 된 해송을 무대삼아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약 700여명이 참여한 이 콘서트에는 전국에서 온 약 700여명의 암환우 및 여행객, 그리고 지역주민들이 참여하여 또 새로운 섬문화 콘텐츠를 만들었다. 이날 무대에는 암 환우들을 위해 특별히 초청된 전 MD앤더슨 암센터종신교수이며 현서울대의대 초청교수인 김의신교수와, 대한면역학회장을 지내고 비타민 박사로 우리에게 너무나 유명한 이왕재 서울대의대교수가 참석하여 암치료의 혁신적인 제안에 대하여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김의신 서울대교수는 현대 암치료의 냉정한 허와 실에 대하여 설명하고 천연물신약 항암제가 미래 암치료의 대안이 될 수 있다는 비젼을 제시했다.
또한 이왕재 서울의대 교수 역시 "기존항암제가 독성에 의해 부작용으로 암 주위에 있는 건강한 세포도 죽이는 등,면역기능이 상실되고 이로 인해 치료 후 많은 환자들이 죽음에 이를 수밖에 없는 현실에 대하여 매우 안타깝다"고 설명했다. 그래서 "면역기능을 올리기 위해 천연물신약 항암제를 사용함에 있어 정부가 더욱 더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토크쇼 후반부에 가서 참석자들이 깜짝 놀랄만한 일본인 여성 아베준코(37)의 천연물 신약 항암치료의 혁신적인 췌장암 및 간암 말기 치료 결과영상을 최성수의 "동행" 음악을 배경으로 3분20초간 상영되었다. 실로 놀랄만한 치료결과로 전 세계에 많은 췌장암,간암 환우들에게 새로운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32년을 세계 최고의 MD앤더슨 암센터에서 종신교수로 있었던 김의신 교수도 이러한 치료사례는 단 한 번도 보지 못했으며 기적적인 일이라고 극찬했다. 대부분의 말기 췌장암이나 간암 환자는 6개월 이내에 사망하기 마련인대 준코씨는 무려 3년8개월을 넘게 생존하며 거의 췌장암과 간암이 완치단계로 들어갔다는 사실에 대하여 국내기술로 52년간 연구하여 세계최초로 개발한 항암 신약에 대하여 주목할 가치가 충분하다고 말했다.
김교수 자신과 이종화 전 연대 의대교수, 이왕재교수가 아베준코를 3년이 넘게 치료한 결과 등을 과학적으로 분석한 결과, 천연물 신약항암제의 놀라운 치료결과에 대하여 이구동성으로 극찬했다. 특히 부작용이 거의 없이 짧은 시간 내에 완치에 도전할 길이 열렸다는 희망적인 메시지도 조심스럽게 내보였다.
이왕재 교수 역시 기존 항암치료에 의해 환자의 삶에 질이 현저하게 떨어지는 반면 부작용이 거의 없어 환자의 삶의 질이 전혀 떨어지지 않고 오히려 면역기능을 일부 상승시킨다는 것에 대하여 암치료에 매우 고무적인 결과라고 힘주어 말했다.

2부로 치러진 최성수의 섬 콘서트의 첫 곡으로는 가을편지로 최성수의 감미로운 목소리에 아름다운 선율에 매료되어 관중들이 가을정취의 낭만에 대하여 생각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최성수의 불후의 명곡 해후를 열창할 때 수많은 암환우들과 일반관광객들 중에 눈시울을 붉히며 우는 사람들도 적지 않았다.
암환우들의 감성을 파고드는 멜로디와, 부드럽고 깊은 미성으로 자신만의 독보적인 스타일을 만들어서 풀잎사랑, 기쁜 우리사랑을 열창할 때 전 관중들이 일어나 최성수와 하나가 되는 감동을 느꼈다.

1시간30분 동안의 공연은 육지를 떠나 다같이 서해의 한 섬에 있다는 동질감,그래서 세상의 근심걱정을 잊어서인지 그야말로 흥분과 열광의 도가니였고 암환우들과 일반관광객들이 삶의 정점에서 모두가 희열을 맛 볼 수 있는 시간 이었다. 특히 그는 이날 자신의 신곡 “달이 떳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를 발표해 관중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 공연엔 세계적인 바리톤 우주호와 아름다운 선율로 가을밤을 수놓은 바이올린 전경미씨,아코디온 알렉스, 첼로 민영애 및 음대교수들로 구성된 토이토이 중창단 김홍기,이호석등 8명의 자신들의 특성에 맞는 가요와 최고수준에 하모니를 선보였고 관중들은 열광으로 답을 했다.
공연 후반에 암 환우를 위한 섬 콘서트에 주제어인 동행이란 곡이 가을 저녁에 흐를 때 모든 관중들이 숨을 죽이며 최성수를 지켜보았다. 콘서트의 피날레곡은 오솔레미오로 최성수와 우주호 토이토이 중창단 이 협연을 끝으로 막을내렸다.
이 행사 끝에 오후3시부터 5시까지 시행된 사전행사인 휴대폰 촬영대회 시상식이 있었다. 동행이란 주제어 답게 450여점의 많은 우수작품이 접수되었으며 한국 사진작가협회 심의위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엄선하여, 함재호 휴대폰 촬영대회 심사 위원장이 발표했다. 대상300만원 및 금상150만원 등 수준 높은 작품 14점을 선정하여 총상금 800만원을 시상하였다.
대상300만원의 시상은 김의신 교수가 시상했으며 1등상150만원은 이왕재교수가 2등상은 최성수씨가 시상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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