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 가해자 학생이 친구한테 맞을 짓을 했더구만....
왜 남의 여자친구를 험담하고다녀...
그건 맞아도 싸지.. 더 맞아야 돼..
그래 놓구선 친구가 때린다고 징징되냐...
나 같아도 기분 더럽겠다..
그것도 SNS에다가 흉을보면 어느 누가 가만히 있겠어?
참는 놈이 병신이지..
일단 상담한 학생의 마음에 충분한 공감을 해주는 게 옳았다고 봅니다. 그 이후 적극적인 개입을 했어야 햇고요. 보복이 옳지 않다고 돌려보냈다는 건 차라리 상담을 하지 않는것만 못합니다. 그 아이 입장에선 용기내서 상담했는데 거부당햇으니, 혼자 힘으로 해결하는 길밖에는 없다고 판단해서 그 일을 저지른 거고요. 당연히 선처해야 한다고 봅니다. 차라리 평소 그 아이를 괴롭힌 학생과 그 부모, 상담한 선생이 죄값을 받아
선처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단은 도움의 손길을 무시한 어른들의 책임이 더 큽니다. 보복은 옳지 않으면서 남에게 해를 끼치는 행위는 옳다는 겁니까? 일단 학생이 상담을 했을 때 가해학생과의 상담과 학부모와의 상담 등 적극적인 개입이 필수적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대수롭지 않게 대처한 학교측의 책임이 가장 큽니다. 누군들 자신을 자꾸 괴롭히는 인간한테 보복하고 싶지 않을까요?
왜 남의 여자친구를 험담하고다녀...
그건 맞아도 싸지.. 더 맞아야 돼..
그래 놓구선 친구가 때린다고 징징되냐...
나 같아도 기분 더럽겠다..
그것도 SNS에다가 흉을보면 어느 누가 가만히 있겠어?
참는 놈이 병신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