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에서 일명 칼부림 사건이 일어났다.
지난 26일 강원도 원주의 한 중학교에서 대낮에 A군이 동급생 B군을 칼로 수차례 찌르는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다. 신고자는 동일 학교 선생님이다.
원주 경찰서는 "A군을 지난 26일 살인미수 혐의로 가해자를 긴급체포 했다"며 "B군은 가슴과 배 등에 칼로 5회에서 6회 정도 찔렸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수술을 받았지만 현재 생명이 위독하다"고 밝혔다.
이어 "A군은 등교할 때 이미 약 15cm 길이의 과도를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끔찍한 칼부림을 한 가해자와 피해자는 모두 중학생으로 알려져 충격이다.
한편 A군은 평소 B군에게 지속적인 괴롭힘을 당해왔고 또한 학교 측에 상담을 신청해 'B군이 지속해서 괴롭혔다"고 알렸음에도 불구하고 "보복은 옳지 않다"며 교실로 돌려보낸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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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남의 여자친구를 험담하고다녀...
그건 맞아도 싸지.. 더 맞아야 돼..
그래 놓구선 친구가 때린다고 징징되냐...
나 같아도 기분 더럽겠다..
그것도 SNS에다가 흉을보면 어느 누가 가만히 있겠어?
참는 놈이 병신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