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학교의 공개된 비밀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전주대학교의 공개된 비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89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포문 2006-01-05 17:45:46
앞에서 다 한번씩 나왔던 기사들 가지고 왜 새삼스럽게...
거의 1년동안 소리없이 외쳤어도 아무런 변화는 없ㄱ고
도리어 그나마 남은 신교수, 조교수 같이 동문 출신으로
학생들이 좋아하는 사람들 마져 싸그리 축출해대잖아?
이건 분명히 학교가 미쳐가고 있다는 징조야.

익명 2006-01-05 17:52:42
아니다고 우기면 되는가 보네
한심한 비리교수들 학교 우세는 다 시키고 있네

중앙회 2006-01-05 18:01:27
김귀만 교수님 같은 사람이 나서니 일이 않되지.
좀 제대로 인정받는 사람이 나서서 진실을 규명해야돼.
하얀차 한참이나 들먹이더니 학교공개할 때는 없어졌더만.
이 사진보면 기사 읽고 싶은 마음이 없어진다는 사람도 있어.

불붙네 2006-01-05 18:56:20
전주대 비리 끝이 없군요. 근데 부총장은 어데스는 물건이죠? 다른대학에는 없는데.

맞다 2006-01-05 19:14:39
제보 내용 1번중,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증언합니다.
외국인 영어 객원교수 15명이 있는 상황에서 추가로 15명을 뽑는다는 광고가 허위일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기존의 15명의 개원교수 외에 다른 15명을 추가로 비정년 교수로 채용하였다면 외국인 강사는 모두 30명이 되며, 내국인 강사까지 합치면 40이 되는데 40며의 교수가 담당할 강의가 전주대에 있을가? 그러므로 이는 분명히 기존의 외국인 영어객원교수들을 비정년 전임강사로 승진? 시키려는 수단이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