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내용 1번중,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증언합니다.
외국인 영어 객원교수 15명이 있는 상황에서 추가로 15명을 뽑는다는 광고가 허위일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기존의 15명의 개원교수 외에 다른 15명을 추가로 비정년 교수로 채용하였다면 외국인 강사는 모두 30명이 되며, 내국인 강사까지 합치면 40이 되는데 40며의 교수가 담당할 강의가 전주대에 있을가? 그러므로 이는 분명히 기존의 외국인 영어객원교수들을 비정년 전임강사로 승진? 시키려는 수단이었다.
거의 1년동안 소리없이 외쳤어도 아무런 변화는 없ㄱ고
도리어 그나마 남은 신교수, 조교수 같이 동문 출신으로
학생들이 좋아하는 사람들 마져 싸그리 축출해대잖아?
이건 분명히 학교가 미쳐가고 있다는 징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