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경찰서(서장 정두성)생활질서계는 태국여성 3명을 고용하여 성매매를 알선한 성매매알선 총책 피의자 송모씨(35세, 남), 태국 성매매여성 등 6명을 검거했다.
피의자들은 올해 8월 말경 성매매 총책이 성매매 여성들을 페이스북으로 모집 후 의정부시 소재 원룸에서 합숙시켜 성매매영업을 지속 해왔다.
이들은 스마트폰 채팅 어플(앙톡)을 통해 만난 성매수 남성과 성관계 1회당 9~15만원씩을 받고 서울 수도권 일대 원룸 단지에서 성매매 등 알선한 혐의를 받은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경찰은 성매수한 남성에 대한 추가 수사를 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가평경찰서 관계자는 “단속현장에서 검거된 태국 여성들은 출입국사무소에 인계하였고, 단속 이후에도 성매매알선 사범 검거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