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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경북 도 경계지점인 봉산면 광천리 도로상에서 개통식을 가졌다 ⓒ 뉴스타운 최도철^^^ | ||
김천 봉산면 광천리에서 대항면 대룡리까지 11.8km(폭 20m 교량 6개/427m) 4차선 도로가 공사금액 633억원으로 신성건설(주)에서 시공을 맡아 1998년 8월부터 시작하여 착공 6년여 만에 확포장공사가 완료 됐다.
한편 대전지방국토관리청도 이날 오후 3시를 기해 국도4호선 영동군 황간면 광평리에서 추풍령면 추풍령리까지 6.4㎞ 구간, 추풍령면 소재지를 우회하는 4차선 국도가 공사 착공 6년 만에 함께 준공 개통됨에 따라 영동과 김천을 주행하는 운행차량에게 편의를 제공 하게 되었다.
특히 원관과 선교를 비롯한 교차로를 입체적으로 설치하여 도로의 편의성을 배가시켰으며. 이 도로의 개통으로 추풍령 시가지의 혼잡이 개선되는 한편 영동과 김천을 이동하는 주행차량들의 원활한 통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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