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에 따르면, 그동안 장애 부위가 다양한 장애인들을 교육할 수 있는 교육용 차량 및 관련시설이 없어 어려움을 호소하던 장애인들에게 운전교육 및 운전면허 취득 기회를 확대하기위해 22일 장애인 전문학원 2개소를 지정했다는 것.
이번에 지정된 아산 우석, 보령 동양자동차운전전문학원이 차량개조 및 시설물 보수가 끝나는 내년 2월부터는 장애부위가 다양한 장애인들이 운전교육 및 운전 면허 취득이 수월해 질 전망이다.
한편, 충남지방경찰청은 이번에 지정된 장애인 자동차운전전문학원에는 교육용 자동차 구조변경에 대한 차량개조비용으로 국고(자특회계) 보조금을 각 1000만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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