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서울시 강서구 KBS아레나 에서 펼쳐진 2016 미스섹시백 선발대회에서 12번 참가자 윤채연이 포즈를 취하고있다.
이번 대회 최연소 참가자로 학생인 그녀는 이날 3위에 해당하는 우수상의 주인공이 되었다.
올해로 3회째 대회를 치룬 ' 미스섹시백 선발대회'는 ESN코리아(대표 앤드류 박)의 주최로 열리는 대회로 최고의 끼와 건강한 몸매를 뽐내는 대한민국 최고의 건강한 뒤태를 선정하는 미인 선발대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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