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티드', 종영까지 3화 남기고도 사건은 오리무중 "이젠 아무도 믿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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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티드', 종영까지 3화 남기고도 사건은 오리무중 "이젠 아무도 믿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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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티드', 종영 3화 남기고도 사건은 오리무중

▲ '원티드', 종영 3화 남기고도 사건은 오리무중 (사진: SBS '원티드') ⓒ뉴스타운

'원티드'가 마지막까지 짜릿함을 예고하고 있어 이목을 끈다.

4일 방송 예정인 SBS '원티드' 14회 예고 영상에서는 이문식(최준구 역)이 배유람(권경훈 역)에게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영상에서 이문식은 "오늘 방송 끝나고 현우가 있는 곳을 알려주겠다"라며 "네가 정혜인에게 데려다줘라"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4일 선공개된 14회 영상에 따르면 냉동 창고에 갖혀있는 박호산의 모습이 고스란히 생중계되는 모습이 담겨 있어 본 방송을 향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두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늘 방송도 몰입도 장난 아닐 듯", "이젠 아무도 못 믿겠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본방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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