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25일까지 서울 인사동 아라모던아트뮤지엄에서 열리는 미스터 브레인워시 국내 첫 전시에 스타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양현석 대표를 필두로 싸이, 씨엘, 테디 등 YG 엔터테인먼트의 뮤지션들이 속속 방문했고 레인보우 멤버 김재경, 전혜빈, 정려원, 손담비, 심은진, 조여정, 패션 디자이너 스티브J & 요니P, CF감독 이사강 등이 미스터 브레인워시 전시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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