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가스공사(사장 이승훈)가 대구 지역 내 대학생들의 재능 발휘를 위한 기회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4월부터 대구본사 사옥에서 매주 1회씩 열리는 KOGAS 미니콘서트는 지역 음대생들의 다채로운 무대로 꾸려진다.
그동안 관중 앞에서 연주할 기회가 부족했던 학생들은 가스공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미니콘서트에서 수준 높은 무대 공연을 선사했다.
관현악 7중주, 금관악 5중주 등 회차별로 다양한 전공의 음대생들이 참여해 무대 구성을 새롭게 하고, 연주곡 또한 정통 클래식부터 재즈 브라스 등 장르의 폭을 넓혔다.
이제 10회차를 넘어선 KOGAS 미니콘서트는 대구 지역 음대생들에게 풍부한 무대 경험을 제공하며 개인 기량 향상의 성장발판으로 활용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업무에 경직된 사내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데에 효과적이라는 점에서 임직원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에 영남대학교 음악대학 학생들이 참여한 시즌1에 이어 이 달부터는 대구카톨릭대학교 음악대학 학생들과 함께 하는 미니콘서트 시즌2가 진행 중이다.
이밖에도 가스공사는 지역민의 문화예술향유를 위한 문화예술축제 ‘파크콘서트’를 개최하고, 지역 청소년의 진로 탐색 및 학습 동기 부여 활동인 ‘멘토링 재능기부’ 출범 등 지역 주민과의 교감을 위한 기여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