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생산량 전년보다 2천석(334톤)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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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생산량 전년보다 2천석(334톤)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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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경북지원 김천출장소 발표

^^^ⓒ 뉴스타운 최도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경북지원 김천출장소(소장 김정호)는 김천시 관내 64포구 표본지점을 대상으로 실시한 생산량조사 결과 올해 쌀 생산량은 216천석(31,080톤)이라고 최종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218천석(31,414톤)보다 2천석(△0.9%)이 줄어든 규모다. 쌀 생산량이 감소한 원인으로는 벼 재배면적이 금년에는 5,995ha로 전년 6,152ha 비해 157ha(2.6%) 줄어들었기 때문이라고 발표했다.

한편 10a당 수량은 518kg(백미기준)으로 지난해(511kg)보다 7kg(1.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원인은 적절한 강우로 벼의 활착과 분얼이 원활하게 이루어져 줄기수가 증가하였으며 등숙기에는 밤낮간의 일교차가 커 벼 낟알이 영그는데 도움을 주어서 전반적으로 수량이 전년에 비해 1.4%증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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