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주전쯤 바뀐 코디와 남자기사가 와서 배터리 같은 것을 교체하였는데 왜 하는지 제대로 된 설명은 없었고, 1년 전부터 이 사실을 알았으면 애 있는 집에는 적어도 팔지 말았어야지...갓난아이에 어린아이까지 둘이나 있는데. 왜 팔아? 사과를 하려면 제대로 된 사과를 해야죠. 유해 한지 무해한지 지금 당장 어떻게 알아요? 무얼 믿어요? 어떻게 믿어요? 정말 답답한 마음
헉...완전 어이없고 당황스럽기 그지없습니다. 저도 현재 그 모델.
둘째 아기 7개월 정도 일 때부터 지금까지 1년 가까이 사용 중인데 10kg 아이에게 1리터씩 7년간 마셔도 무해?? 그럼 4~5kg일 때 부터 아직 채 10kg 안되는 아이에게 1년정도 하루 약 7~800ml씩 마셨을 경우엔??
어떤식으로 유무해 한건지 제대로 된 답변도 조사도 없고. 핫라인 연결 상담사는 어떤 보상을 원하는지 되물어보고...대표전화는 불통이고.
끝까지 항의했더니 상의해보고 연락준다면서 오전 9시에 통화하고 아직까지 연락이 없습니다.
코웨이는 문제 인식을 못하는 듯합니다.
해당 제품도 못 믿겠지만 소비자를 우롱한 코웨이를 더 믿지 못해 해지한다는 것을 모르는 것 같습니다.
성의 있는 조치가 필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