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유치」막바지 유치활동 총력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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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유치」막바지 유치활동 총력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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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민․관역량 총결집

^^^▲ 혁신도시유치범시민추진위원회
ⓒ 뉴스타운 최도철^^^
김천시 공공기관 및 혁신도시유치범시민추진위원회 (위원장:김용대)운영위원회가 지난 22일 박팔용 김천시장,김용대 범추위 위원장을 비롯한 운영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제2회의실에서 개최 되었다.

이번 회의는 지난 2004년부터 2년여동안 체계적인 유치활동으로 경북도에 이전하는 13개 공공기관으로부터 최고의 선호도시로 평가받는 시의 유치활동 성과를 바탕으로 이제 불과 1개월여 앞으로 혁신도시 최종입지 선정시까지 각계각층 시민단체 대표로 구성된 범추위에서 김천시와 보조를 맞추어 21C 김천발전의 획기적 성장 동력이 될 혁신도시 유치를 위해 막바지 유치활동에 총력을 기울 이기 위해 개최되었다.

박팔용 김천시장은 인사말을 통해우리시는 2004년 1월부터 홍보 팜플렛(45종 30만부), 전단(2종 6만부),차량스티카(3종 3만부), 차량용 깃발(3천개), 현수막(1,500개), 배너기(2,000개)를 제작하여 혁신도시 홍보활동을대대적으로 전개하였을 뿐만 아니라시장이하 간부공무원이 직접 공공기관 및 관련기관을 520여회 차례 방문하는 등 지속적인 유치활동을 전개해 온 결과 우리시가 공공기관 임직원 선호지역 1위로 부상하는 등 가시적인 효과가나타나고 있다“ 고 추진성과를 설명 했다.

“우리 김천은 “전 국토의 중심이면서 영남의 관문이며, KTX 김천역 건립(2010)으로 서울과 부산이 1시간, 행정중심복합도시가 들어서는 충남 연기․공주까지 30분이면 오고 갈 수 있는 편리한 교통여건을 갖춘 물류․교통의 중심 도시일뿐만 아니라 문화․체육의 메카, 교육도시, 시가지 전체에 250여개의 공원이 조성되어 있는 살기좋고, 아름다운 도농복합도시인 김천은 객관적인 지표에서 경북 도내 어느 시군보다도 혁신도시 건설에 있어 가장 좋은 여건을 가지고 있다“

”김천발전의 두 번 다시 올 수 없는 절호의 기회를 맞아 혁신 도시를 반드시 지역에 유치하여 KTX 역세권개발과 더불어 21C 김천발전을 위한 미래 백년의 성장동력을 구축하여 우리의 후손에게 자랑스런 김천을 물려 주자“고 강조하고 시민역량 결집을 위한 범추위 위원들의 적극적인 유치활동 전개를 당부하였다.

김용대 범추위 위원장을 비롯한 운영위원들은혁신도시 유치를 위한 지난 2년간의 시장을 비롯한 시 공무원이혼신의 노력을 다해 온 데 대하여 감사의 뜻을 표하고 각계각층시민대표로 구성된 범추위에서 솔선하여 시민의 역량을 결집하고 혁신도시 김천유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해 나갈 것을 결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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