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용 눈 보호구 생산 전문업체 ‘오토스’가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F 디자인 어워드, IDEA와 아시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K-디자인 어워드 2016에서 각각 수상하며 4개의 국제공모전에서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각 공모전의 수상작은 혁신성, 심미적 우수성, 상품성, 기능성 등을 고려해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독일의 iF 어워드와 레드닷 어워드, 미국의 IDEA는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으로 꼽히고 있으며, 아시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K-디자인 어워드는 미국 명문 RISD와 파슨스디자인스쿨, 카네기 멜론 등의 우수한 교수진들의 수준 높고 공정한 심사를 통해 우수한 출품작을 수상하는 국제공모전이다.
이번 4개 국제공모전에서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오토스의 스마트 용접헬멧 ‘AEGIS’는 넓은 시야창과 다양한 스마트 기능이 포함된 전자자동 용접헬멧으로, 오랜 용접 작업에도 쾌적하고 편안한 착용감을 유지해주며 넓은 시야창의 디자인으로 가치를 인정받아 선정됐다.
오토스 허문영 대표는 “34년간 세계 최정상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신기술 개발 및 특허 확보에 노력을 기울였으며, 앞으로도 유수의 국제디자인공모전에 도전해 오토스의 디자인 철학을 전 세계에 알릴 것이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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