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선거부터는 선관위에서 직접 지도,단속에 나서 한층 더 선관위의업무가 가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내달 개령농협(조합장 김진수), 어모농협(조합장 이용택),은 무투표 당선확율이 높아 지고 있는 가운데 2006년 1월5일에 치루어지는 김천시 농협 조합장에 출마의사를 밝힌 이동희(현조합장64), 이기양(김천냉동 52), 김중수(전 농협근무 57), 최원명(양천 영농 45), 4명이 각 축전이 예상되고 1월27일 감문농협 등이다.
김천시농협은 조합원 4,020여명에서 관련규정에 의거 지난8월이전 조합원에 가입한 조합원 3,980여명이 투표를 할 수 있는 것으로 집계되고 후보자들은 12월 24, 25일 양일간에 걸쳐 선관위에 등록을 해야 된다..
이동희 조합장은 5선(20년)의 다선 경험으로 6선에 도전하고 조합경영마인드를 고집하고 있다.
이기양 후보자는 김천 농고를 졸업, 농협 감사를 역임, 농산물을 저장 유통시키는 김천냉동을 운영하고 있다.
김중수 후보자는 이기양후보자 김천농고 7년선배로서 시농협 및 감문농협을 거쳐 2002년4월에 퇴직한 것으로 나타나고 정통 농협인이다.
최원명 후보자는 영농위탁회사를 운영하는 등 후보자 중 최연소로 초선에 도전하고 1990년도초에 동아제약 “박-카스” CF 출연 경험도 있다.
충남 서산시 농협 조합장(이희준 74)은 지난 6월에 12(48년)선에 당선되어 노익장을 과시한 전국 최다선 조합장으로 나타났다.
관내 남면농협 (조합장 이억수)이 1985년도 제4대에 당선, 2002년도 6선에 당선해 24년간 재직하고 하고 있는 김천 최다선 당선자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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