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과 함께 떠나는 ‘조성모와의 하룻밤 in 남이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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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과 함께 떠나는 ‘조성모와의 하룻밤 in 남이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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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6일(토) 저녁 8시부터 남이섬에서 열리는 가수 조성모와 팬들의 특별한 만남

▲ ⓒ뉴스타운

남이섬의 하룻밤을 뮤지션과 팬이 함께 보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된다. ‘뮤지션과의 하룻밤 in 남이섬’으로 불리는 이번 행사는 가수 조성모가 출연하며, 토크콘서트와 바비큐파티, 호텔 숙박 등이 결합된 ‘뮤지션 팬미팅’ 방식으로 진행된다.

2016 남이섬사운드페스티벌(7.15~7.17) 내 특별 프로그램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의 가장 큰 특징은 인적이 사라진 밤의 남이섬을 오로지 뮤지션과 소수의 팬들만이 남아 특별한 시간을 함께 한다는 점이다.

먼저 토크콘서트 ‘조성모와 함께 별 헤는 날’이 남이섬 스윙까페에서 열린다. 북한강 수변이 바라보이는 경관 아래 뮤지션의 음악과 이야기에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설렘 가득한 시간이다. 사회는 MBC 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의 배순탁 작가가 진행해 팬들과의 소통은 물론 음악적 깊이를 더 할 예정이다.

또한 새벽 2시까지 풀사이드 바비큐 파티가 열리며 동시에 뮤지션과의 포토타임 시간도 마련된다. 이후 호텔정관루 숙박은 물론 아침 식사까지 남이섬에서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다양한 편의도 준비돼있다.

티켓은 6월 3일 금요일 낮 12시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110명 한정 판매된다.  티켓 가격은 객실타입별로 구분되며, 1인당 140,000원부터 210,000원까지 선택 가능하다.

‘뮤지션과의 하룻밤 in 남이섬’은 7월 16일(토) 저녁 8시부터 익일 새벽 2시까지 진행되며 토크콘서트, 바비큐파티, 호텔숙박이 결합된 방식이다. 행사 및 티켓 관련 문의는 남이섬문화재단을 통해 가능하다.

한편 2016 남이섬사운드페스티벌(7.15~7.17)은 ‘한국 대중음악 100년 전시 vol.1 - 1968~1986 언더그라운드 뮤직의 시작’ 전시를 비롯해 영상제, 인디레이블 공연,포럼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남이섬문화재단과 사운드네트워크(주)가 주최,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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