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대결에 대해 의견을 전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19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 "이세돌과 알파고의 경기를 흥미롭게 지켜봤다"고 전했다.
이어 "AI에 대해서는 늘 관심을 갖고 있다. '제3의 인류'(베르나르 베르베르 저, 2013)에서도 AI가 인간을 이길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을 열어두었다"고 밝혔다.
그는 "사실 중요한 건 AI가 스스로를 인식하고 스스로에 대해 사고하는 것의 여부다"라며 "그런 발전이 인류에게 유익할지 악용될지 잘 모르겠지만 지켜봐야 할 문제인 건 분명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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