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경선이 이틀 앞(4일)으로 다가 온 가운데 총 6명의 후보가 출마해 불꽃 튀는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특히 이번 원내대표 경선에서는 최다 그룹 친 문재인계(친문계)가 후보를 내지 않아 출마 후보 6명 모두 당내 비주류로 분류되고 있다.
따라서 원내대표 경선은 그 어느 때 보다 경선 막판까지 치열한 물밑 경쟁이 예고되고 있다. 더욱이 뚜렷한 강자가 없는 상태여서 당내 구조상 친문계 및 초선들의 표심이 최대 변수가 될 전망이다.
무엇보다 초선들의 표심 향배가 큰 작용을 할 가능성이 높은데 현재 더민주 전체 당선자 123명 중 초선은 57명이다.
더민주 원내대표 경선에 나선 후보자는 이상민(1번), 강창일(2), 우상호(3번), 노웅래(4번), 민병두(5번), 우원식(6번) 의원 등 6명이다.
이중 이상민, 강창일 의원은 4선, 우상호, 노웅래, 민병두, 우원식 의원 등은 3선이다. 굳이 따지자면 이번 더민주 원내대표 경선은 4선과 3선의 혈전일 수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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