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인상적인 시위였다고 하더라구요. 폭동 이라도 일어날 줄 알았는데 이런 시위 첨이라고. 수많은 사람들이 흐트러짐 없이 질서 정연하게 움직이는 모습들, 주변 지나가는 시민들을 배려 해가면서 자신들의 입장을 알리고 평화롭게 시위하는모습.. 정말 놀랐습니다. 이런 단체가 반사회적이라는건 사실 이해가 안되네요. 내가 기독교인들 말만 듣고서 그런가부다 하고 색안경 끼고 본 거 죄송합니다.
내가 신천지에 반감 갖게된게 목사님 말씀 때문이었는데..친한친구가 신천지 다닌다는걸 얼마전에 알고난후에는 내가 오해 하고 있던게 아닐까 라는 생각함.그 친구가 가는 곳이라면 내가 생각했던 그런 곳은 아닐꺼라는...모지?이혼란스러움은...그리고 cbs프로 봤는데..그게 강제개종사업하는 장면이었다니..강제로 개종을 한다는게..북한도 아니고..
그럼 예수님 믿느사람은 지옥? 당연하겠지
20만명이 믿고 있으니
뭐가 맞죠?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