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공연에 오전부터 직캠족 줄섰다, 동대문 ‘신발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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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공연에 오전부터 직캠족 줄섰다, 동대문 ‘신발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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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캠 취미 유저들 크게 늘어

▲ 오전부터 동대문 밀리오레 앞, 삼각대 줄서기 현장(사진제공: 작은별) ⓒ뉴스타운

오전 10시 30분경 동대문 밀리오레 야외 무대 앞에 카메라 삼각대가 3열 종대로 줄을 서 있는 진풍경이 연출되었다.

오늘 오후 6시 30분부터 MC 벽진의 진행으로 36회 ‘2016 신발(신인 대 발견) 프로젝트 시즌2’ 버스킹 게릴라콘서트에 신인걸그룹 ‘여자여자’, ‘포켓걸스’, ‘머큐리’, ‘트위티’, ‘베리어스’, ‘트윙클’, ‘레드엘’과 보이그룹 ‘맨삼이’가 무대에 오른다.

▲ 동대문 밀리오레 '신발 프로젝트' 스켸줄 안내(사진제공: 작은별) ⓒ뉴스타운
▲ 17일 동대문 밀리오레 '신발 프로젝트', 걸그룹 '머큐리'(사진제공: 작은별) ⓒ뉴스타운

오전부터 줄을 선 직캠유저들은 기대되는 3팀으로 ‘포켓걸스’, ‘베리어스’, ‘트윙클’을 꼽았으며 5시부터 ‘맵식스’의 공연이 있어 구경을 하기 위해선 더 일찍 올 필요가 있다고 알려왔다.

‘베리어스’의 경우 직캠유저들도 처음 찍는 팀이라며 기대가 크다는 반응을 보였으며, ‘포켓걸스’와 ‘트윙클’은 선호하는 팀이라고 의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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