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에 황사까지, 오늘 피해야 할 음식은 삼겹살 "주말인데?"
스크롤 이동 상태바
미세먼지에 황사까지, 오늘 피해야 할 음식은 삼겹살 "주말인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세먼지에 황사까지 삼겹살 자제하기

▲ 미세먼지에 황사까지 삼겹살 (사진: SBS '백종원의 3대천왕'/해당 기사와 무관) ⓒ뉴스타운

미세먼지에 황사까지 가세했다.

기상청은 23일 "24일까지 전국에 황사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고 일부 지역은 짙은 황사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황사의 영향으로 인해 미세먼지 농도는 '매우 나쁨' 수준이 됐다.

미세먼지에 황사까지 겹치자 기상청은 외출을 자제하거나 외출 시 마스크 착용을 권장했다.

또한 온라인상에서는 미세먼지에 대한 잘못된 속설이 주목받고 있다.

앞서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인 날에는 삼겹살을 먹어야 한다는 속설이 있다. 하지만 이것은 좋지 않은 방법이다.

삼겹살은 오히려 유해 물질의 체내 흡수율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오늘같이 미세먼지에 황사까지 겹친 날에는 되도록 자제하는 것이 좋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