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쿠스틱 인디밴드 그린망고가 4월 말 음원발매에 앞서 오는 23일 합정에 위치한 ‘폼텍 웍스홀’에서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이번 앨범과 쇼케이스는 특별히 한류문화인진흥재단에서 진행한 크라우드 펀딩의 성공으로 개최하게 되었다. 두 번째 미니앨범 '별지기'는 총 7트랙으로 세상에 지치고 힘든 사람들에게 따뜻하고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해주기 위한 음악적 노력을 담았다. 또 기존의 어쿠스틱한 사운드에서 추가로 밴드사운드 편곡으로 진행하여 이전과는 또 다른 그린망고의 사운드와 매력을 감상 해 볼 수 있다.
그린망고는 보컬의 진경, 기타의 영우, 건반의 초은, 카혼과 드럼의 지훈으로 구성돼 있다. 어원은 녹색껍질을 벗기면 하얀색, 혹은 얕은 노란색의 과육이 드러나는 망고의 특징에서 따왔다. 질감 또한 단단한 것부터 말랑말랑한 것까지, 맛도 떫은 맛에서 새콤한 맛까지 다양한 것처럼 그린망고 또한 다양한 음악을 노래하겠다는 의미다.
한편, 쇼케이스에서는 그린 망고의 음악 감상과 함께 두 번째 앨범도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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