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너목보 '박지혁'과 함께한 '화이트 데이'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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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너목보 '박지혁'과 함께한 '화이트 데이'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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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 베테랑' 박지혁이 댄스, 힙합은 물론 예능까지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 압구정 예홀

▲ 압구정 예홀에서 가진 박지혁의 공연 모습 ⓒ뉴스타운

'너의 목소리가 보여'를 통해 발라드 베테랑으로 알려진 가수 박지혁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는 시도를 보여주는 무대를 가졌다.

박지혁은 첫 음반인 '덤덤해' 발표 후 10개 도시 대장정 투어의 마지막 공연을 서울 강남구 압구정 예홀에서 화이트데이를 하루 앞둔 13일에 가졌다.

▲ 압구정 예홀에서 가진 박지혁의 공연 모습 ⓒ뉴스타운

김별, 나인오, 영서, 빅두 등과 함께한 이번 화이트데이 공연은 음반 수록곡은 물론 그동안 공연에서 보여주지 못한 다양한 곡으로 박지혁을 보여주는 데 성공적인 무대였다.

'부산'공연은 4월에 준비를 한다는 소식을 전하며 지난해 음반 '덤덤해' 발매 이후 12월부터 이어진 박지혁의 10개 도시 투어는 이번 단독 콘서트로 마무리했다. 

▲ 압구정 예홀에서 가진 박지혁의 공연 모습 ⓒ뉴스타운

첫 단독 콘서트에서 박지혁은 그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데 아낌이 없었다. 그동안 그를 알리게 된 발라드 애창곡뿐 아니라 예상을 달리 한 댄스와 랩 등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며 두 시간 반에 걸친 무대를 깔끔하게 소화하는데 점심 전력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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