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학교라는 명목으로 기독교 행사 유치해서 돈 벌고
교수모집 서류엔 기독교인 증명을 내라하고 지교회로
출석 여부를 문의조차 않해보니 사기로 서류떼서 임용되질 않나,
교수들은 추잡한 사생활에 학생들 무시하기 일쑤고
교수 임용 공고 한번 떴다 하면 한몫 쥘 생각부터 한 것 같으니
전주대학교는 정말 총체적인 부패 학교로군요. 주여! 용서하소서!
그 말한 사람이 최 ㅎㅅ 교수지?
연봉 1억 버는 학원 있으면 자기는 뭐하러 전주대 붙어 있겠어?
이제는 학생들에게 사기까지 치는군.
글쓴이는 여학생? 그럼 남자 친구 하고 헤지라는 소리는 않해?
전주대 대학원 나온걸 누가 알아준다고 몸값 올라?
임용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도 학원으로 돌리라고?
자기들 뱃속 채우려고 학생들의 미래는 안중에도 없구만
교수라는 작자가 지 점수채우려고 학생들의 앞날은 생각않고...
열심히 임용고시 준비하면 격려는 못할망정
뭐? 대학원 진학하고 학원으로 나가라고?
내, 참, 의견 읽어보니 한심해서...
이런 사람이 소위 전주대학교 교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