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크로소프트의 창업자 빌 게이츠가 3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 자리에 올랐다.
1일(현지시각)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2016년 세계 억만장자 리스트'를 공개했다. 이 리스트에서 빌 게이츠는 750억 달러(92조 2400억 원)를 기록하며 3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가 됐다. 지난해보다 재산이 42억 달러가 줄었지만 3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 다운 액수이다.
빌 게이츠의 3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 소식에 이어 빌 게이츠의 기부액 또한 최고 자리에 올랐다.
지난 2015년 미국 경제전문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와웰스엑스는 '세계에서 가장 관대한 20인"를 발표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 리스트에서 버크셔 해서웨이의 회장 워렌 버핏은 215억 달러로 2위를 차지했으며 빌 게이츠는 당시 보유 자산 842억 중 270억 달러를 기부해 세계에서 가장 기부를 많이 한 인물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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