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수 시민단체 회원 30여명이 서울 종로 경찰서 앞에서 집회를 갖고 광화문 세월호 천막 철거를 촉구했다.
나라사랑어머니연합. 대한민국구국체널. 헌법수호시민연합. 구국300정의군결사체 회원들은 이날 오전 11시경부터 2시간여에 걸쳐 '국민의 명령이다'는 현수막을 들고 경찰의 결단을 호소했다.
이들 회원들은 "세월호 천막은 단원고 기억교실로 가져가고. 광화문 광장은 국민의 품으로 돌려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광화문 광장에 설치된 세월호 천막은 서울시가 설치해준 것으로 설치된지 2년여가 되어가고 있다.
특히 서울의 심장부인데다 경복궁 등 주변에 관광시설이 많아 시민들의 원성이 자자함애도 서울시는 오히려 겨울을 맞아 천막을 보수해주는 등 다른 시민들은 철저하게 무시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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