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리한 지적에 감사드립니다. god님의 말씀처럼 그래서 저는 항상 제 전화와 메일을 남깁니다. 이견과 충고와 대화를 간절히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더 좋은 글을 쓰지 못해서 죄송함을 전합니다. 혹시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가지셨다면 제가 가진 것과 함께 나눌 기회가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지금도 저는 몇 곳에 다수 국민이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참다운 개혁을 시도해보자고 몇 군데 제안을 해놓았으며, 계속 제안 시도 중입니다.
하지만 님의 말처럼 너무 많은 한계를 느끼면서 이제 여러 가지 고민 중에 있답니다. 아무튼 진지하게 이해해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꼭 적절한 기회에 함께 나눌 기회를 만들게 되길 바라겠습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