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니어스엔터테인먼트 소속배우 송이주, 차오빈이 한복명장 김예진 한복에 전속모델로 나란히 발탁됐다.
한복명장 김예진 디자이너는 고 김대중 대통령, 고 노무현 대통령, 빌 클린턴 대통령,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이승엽,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 등의 한복 의상을 담당, 2015년에는 대한민국 의정대상 인물대상 사회공헌(전통예술) 부문을 수상해 신지식인에 선정되기도 한 우리 시대 최고의 한복명장이다.
김예진 한복모델로 발탁된 송이주는 상명대학교 연극학과 출신으로 MBC 드라마 '압구정백야', SBS '별에서 온 그대' '용팔이' ' 냄새를 보는 소녀' 와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마차 타고 고래고래', '카터' 등에서 얼굴을 알린 신예로 드라마와 영화 등에서 활동하며 차근차근 연기 내공을 쌓아왔다.
또한 차오빈은 명지전문대학교 연극영상학과 재학 중으로, 연습생 시절부터 연극 '청혼' '갈매기', 단편영화 '윙크 못하는 남자' '카르페디엠', KBS 드라마 '트로트의 연인' '착하지 않은 여자들', 광고 아이디치과, 안산문화재단, 여행사 대화 등 다수의 모델로 활동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한복명장 김예진 디자이너는 "우리네 삶이 한복의 선과 색채가 녹아 있다고 생각하기에 그런 점을 가장 먼저 고려했고 한복 고유의 모습은 유지하되 현시대의 패션 트렌드에도 부합되는 한복을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있는 저에게 딱 맞는 모델이라 생각되어 발탁되었다"고 전했다.
이에 소속사 지니어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우리나라 최고의 명장 김예진 한복모델로 2명이나 발탁되어 놀랍다"며 "아직 정확히 밝힐 순 없지만 웹드라마와 영화 두 작품에 송이주, 차오빈 모두 주·조연급으로 나란히 캐스팅됐다"고 두 사람이 스크린에 펼쳐낼 연기 행보에 큰 기대를 나타냈다.
한편 지니어스엔터테인먼트는 2017년 상반기 개봉을 목표로 한 영화 제작을 준비 중으로 시나리오 작업과 감독 캐스팅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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