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인천시지사, 재능나눔 학생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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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인천시지사, 재능나눔 학생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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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가 넘치는 학생들이 가수의 꿈을 키워갈 수 있게 해

▲ ⓒ뉴스타운

대한적십자사 인천시지사(회장 황규철)는 지난 12월 12일(토) 롯데백화점 인천점 야외가설무대를 설치해 인천적십자사에서는 순수하게 시민과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오후 2시에 “슈퍼스타 인천! 너의 꿈을 키워봐! 재능나눔 학생 콘서트”를 실시했다.

청소년과 함께 재능을 나누는 기부콘텐츠가 부족한 인천지역에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인천적십자사에서 개발한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행사의 취지는 끼가 넘치는 학생들이 가수의 꿈을 키워갈 수 있게 모방송사의 오디션 프로그램과 동일한 형태로 실시됐다.

또한 “함께 꿈을 키워가자” 는 행사 취지에서당일 모금함에 모인 기금은 재능을 나눈 본선진출자의 이름으로 가정형편이 어려워 꿈을 포기한 학생들에게 장학금, 교재비 등으로 전달된다.

모바일 마케팅 및 학교 참여공문을 보내 지난 12월 4일(목) 인천교통방송에서 예심을 진행하였고 그 중 선발된 7팀이 사전 보컬트레이닝을 거쳐 본선에 오르게 된다.

당일 인천교통방송 공개방송을 통해 진행되며 우수자에게는 시상금과 표창장, 별도 녹음을 통해 데모씨디 제작, 인천교통방송 ‘화제의인물’ 코너에 소개돼 인터뷰를 하게 된다.

이날 19살 최민정 학생이 박미경의 ‘기억속에 먼 그대에게’를 불러 대상을 탔고 최우수상에 17살 최원도 학생(김광석-거리에서), 우수상에 17살 이주민, 김태훈, 최원현 학생(투빅-회복이급해), 인기상에 고등학생 그룹사운드 ‘학도병’(나훈아-샹하이트위스트<자체편곡>)을 탔다.

진행은 팟캐스트 인기MC 최욱이 했으며 축하공연으로 걸그룹 블레이디, 인천 출신 허공이 나와 무대를 빛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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