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아교육재단 소속 한국미용직업전문학교(이하 한미전)가 지난 2일 ‘2016 지방기능경기대회’를 대비한 특별한 설명회를 가졌다고 학교 측이 7일 밝혔다.
‘2016 지방기능경기대회’를 대비하기 위해 마련된 한미전 특강에 앞서 설명회를 개최했고, 특강에서 활약할 국가대표 트레이너 소개와 특강의 내용과 목적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6 지방기능경기대회는 (사)한국헤어디자인협회 주관, 국제기능올림픽 한국위원회 헤어디자인 직종 주최로 개최되는 자리로 금, 은, 동메달을 획득하면 전국기능대회 출전권이 주어지고, 이후 전국기능대회 입상을 하면 국제기능올림픽 대회 출전자격이 주어진다.
한미전에서는 미용인으로 중요한 대회지만 경제적인 부담으로 출전을 포기하는 선수들을 위해 소정의 재료비로 국가대표 트레이너에게 직접 실습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더 나아가 전문적인 미용인 양성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로 특강을 준비했다.
2016 지방기능경기대회 대비 특강은 2016년 1월 2일부터 3월 26일까지 12주 동안 매주 토요일마다 진행되고, 오형자, 박하늘, 김신아, 임옥진 등 국가대표 트레이너의 4인의 강의와 함께한다.
한미전 허병회 부학장은 “학점은행제 우수기관인 한미전에서는 많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2016 지방기능경기대회 대비 특강을 준비하게 되었다”며 “이번 2016 지방기능경기대회 대비 특강이 그저 가르치는 특강에서 벗어나 기회를 얻지 못한 미용인 또는 예비 미용인에게 희망을 주는 특강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접수는 12월 31일까지고, 15명 선착순으로 모집된다. 서울, 대전, 광주, 대구 등 4개 지역에서 개최되며, 자세한 문의는 한미전 허병회 부학장(02-944-8630) 또는 김희라 강사(02-944-8754)에게 문의하면 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