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학교, 고교교육정상화정책자문위원회 자문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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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학교, 고교교육정상화정책자문위원회 자문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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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프로그램과 대학입학전형 운영에 대해 검토하고 개선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 제시

▲ 선문대학교가 지난 11월 26일 고교교육정상화정책자문위원회(이하 자문위원회) 자문회의를 본관 10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뉴스타운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가 지난 26일 고교교육정상화정책자문위원회(이하 자문위원회) 자문회의를 본관 10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자문위원회는 고교와 대학교육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대학교수, 교육청 장학사, 고교 교사 등 저명인사 1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자문회의에서는 선문대학교가 고교교육정상화기여대학지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각종 프로그램과 대학입학전형 운영에 대해 검토하고 개선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유학수 입학관리처장은 “자문회의에서 2015년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이 매우 참신하고 고교교육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평가 받았다”고 밝히며, “특히 ‘외국인과 함께하는 문화체험(글로벌 1박2일)’은 선문대학교만의 특색을 잘 살릴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고등학생들이 외국인과 함께 문화체험을 하며 넓은 세계에 대한 공감을 할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으로 평가 받았다”고 말했다.

자문위원들은 “선문대학교가 2014년 고교교육정상화기여대학지원사업에 처음 선정되고 2년째 사업을 운영하는 학교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며 “중학교 자유학기제 지원, 고교-대학연계프로그램 운영, 공정성과 신뢰성을 갖춘 대입전형 운영 등을 잘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타대학과 정보를 함께 공유하고 각종 프로그램 운영 노하우를 제공하는 노력은 매우 바람직한 사례”라고 평가했다.

선문대학교는 중학생 대상의 자유학기제 운영 선도 대학교로 성장하고 있으며 대교협으로부터 추가지원 공동사업으로 3억6천만 원을 지원받아 8개 대학과 함께 자유학기제박람회(꿈・끼 Festival)를 12월 1일(대전), 12월 9일(전주), 12월 17일(아산)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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