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린대학교, 전국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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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대학교, 전국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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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 논문상 수상자(김유리, 박수진, 양지원, 이재현씨) ⓒ뉴스타운

선린대학교(총장  변효철) 물리치료과 학생들이 21일 마산대학교에서 열린 제21회 대한고유수용성신경근촉진법학회 전국학술대회에서 전국 물리치료(학)과 학생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김유리, 박수진, 양지원, 이재현 물리치료과 2학년 학생들은 ‘동작 관찰과 동작 관찰을 병행한 편측, 양측 상지 과제 수행이 20대 정상 성인의 뇌파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논문을 제출해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논문을 지도한 국중석 교수는 "아직 2학년인 학생들이 지난 여름방학부터 밤낮없이 노력한 결과 임상적으로 의미있는 논문이 나오게 되었고 이를 인정받아 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물리치료과(학과장 김식현)는 2014년에도 전국 물리치료(학)과 학생 우수논문상을 수상해 학생들의 연구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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