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 이진덕 교수, 한국지리정보학회장으로 뽑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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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이진덕 교수, 한국지리정보학회장으로 뽑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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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오공과대학교 이진덕 교수 ⓒ뉴스타운

 금오공과대학교 이진덕 교수(사회인프라공학과)가 한국지리정보학회 차기회장에 선출됐다. 

(사)한국지리정보학회는 지난 6일 부산 부경대학교에서 개최된 추계학술대회, 국제 GIS(지리정보시스템)심포지엄에서 이사회와 정기총회를 열고 이진덕 교수를 제10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신임회장의 임기는 내년 1월부터 2년간이다. 

1997년에 창립된 (사)한국지리정보학회는 전국에 1,000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일본 GIS학회와 대만지구관측그룹(TEGO) 등과 정례적인 학술 교류를 갖고 있으며 한국연구재단에 등재된 논문집을 연 4회 발간하고 있다. 

이진덕 교수는 “한국지리정보학회는 그동안 춘․추계 학술대회, 국제학술회의 및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정보화 시대에 걸맞은 지리정보, 공간정보를 제공하는데 힘써 왔다”며 “앞으로 관련 기술개발 및 보급을 위해 다양한 교육 활동 등을 확대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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