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에 출연한 전 복싱선수 장정구의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일 SBS '런닝맨'에 출연한 장정구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사업 실패와 관련된 이야기를 한 바 있다.
당시 인터뷰에서 장정구는 "식당은 8개월 만에 말아먹었습니다. 퓨전 일식집이었는데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꽤 규모가 컸어요. 모르는 게 많았지 뭐... 이리저리 음식 개발한답시고 돈 붓고 직원도 너무 많이 고용하고, 결정적으로 사람을 너무 믿었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런닝맨' 장정구는 "그래도 나는 슬럼프를 모르는 사람입니다. 인생 뭐 있나. 술 한 잔에 털어 넘기는 거지"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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