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가 박수근이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박수근의 대표작품 '빨래터'의 경매가가 화제다.
지난 2007년 서울옥션에서 박수근의 '빨래터'는 45억 2000만원으로 거래된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수근은 한국 근대미술을 대표하는 서양화가로 소박한 한국의 미를 잘 표현한 서민화가로 불리기도 한다.
특히 '빨래터'는 여성들의 일상을 독특한 질감고 단순한 선으로 담아낸 그림으로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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