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여자친구' 멤버 유주의 깜짝 고백이 화제다.
유주는 지난 7월 19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7월의 크리스마스로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유주는 MC에게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 어떻게 하겠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유주는 "그럼 소리소문없이 몰래 캡처하겠다. 앨범에 저장하겠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유주는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꽈당 동영상'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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