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대, 세계최초 ‘드론패션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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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대, 세계최초 ‘드론패션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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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5일 월드컵 경기장‘“세계 최초로 드론패션쇼 개최하고 기네스북 등재”

▲ ⓒ뉴스타운

경북 경산시 자인면 소재의 대경대(총장 이채영)가 24(토)~25(일) 대구 월드컵 경기장에서 최대 학과 체험전시관을 마련하고 세계최초 드론패션쇼를 국내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드론학과를 개설한 대경대가 세계최초로 드론패션쇼를 개최 한다고 밝혔다.

이번 드론패션쇼에는 국내 드론산업을 이끌고 있는 첨단 드론들이 총 출동되고 대경대 모델과 재학생 100여명과 함께 지상최대의 드론 패션쇼를 선보이게 된다.

대학 측은 “이번 행사에서는 세계최초로 선보이는 드론패션쇼 외에도 대경대학 특성화학과들을 직접 체험 할 수 있는 시민참여 체험관을 마련 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선, 이번 세계 최초로 소개되는 드론패션쇼에는 주제별로 4개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첫 스테이지는 드론과 한국의 전통의상 패션쇼가 융합되어 한국의 아름다움을 선보이게 된다. 신상원 교수(모델과. 드론패션쇼 연출)은 “드론과 모델들이 융합되어 펼치는 환상적인 패션쇼를 통해 한국적인 아름다움이 인간과 첨단문명의 만남으로 절묘한 예술로써 표현되는 패션쇼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대경대학 동물조련이벤트과에서 펼치는 드론과 락쿤(너구리)의 농구대결도 볼만한 프로그램이다. 고도로 훈련된 너구리와 드론과의 농구대결은 관람객들에게 흥미진진한 관심을 끌 전망이다.

이어지는 무대는 대구를 대표하는 최복호 디자이너의 컬렉션 패션쇼를 대경대 모델과 학생들과 드론 4대로 환상적인 패션쇼로 그려지게 된다. 마지막으로 준비된 드론패션쇼의 하이라이트는 영화 007의 한 장면을 첨단드론과 모델 20여명이 출연해 펼치는 감동적인 무대가 마련된다. 드론과 함께 펼치는 액션연기와 드라마적인 패션 퍼포먼스는 국내 처음으로 소개되는 명장면이다.

또한, 세계최초로 펼쳐지는 이번 감동의 드론패션쇼를 기네스북에 등재 시킨다는 방침이다. 행사 당일에는 기네스북 관계자들이 참여해 세계최초로 소개되는 감동적인 드론패션쇼를 현장에서 확인하게 된다.

대학 측은 “ 이번에 세계최초로 선보이는 드론패션쇼를 기네스북에 반드시 등재를 시켜 차별화된 대경대학만의 특성화된 교육의 강점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드론패션쇼 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된다. 24일(토)부터 25일(일) 이틀 동안 대구 월드컵 경기장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대경대 세계최초 드론패션 쇼 외 대경대학 문화예술 공연프로그램들( 뮤지컬, 동물조련, 실용음악, 관광크루즈, 국제태권도)이 총 출동되고 대경대학 40여개 특성화학과들을 직접 체험 할 수 있는 체험 부스관이 마련되어 시민과 함께 하게 된다.

대경대 이채영 총장은 “이번 행사는 올해로 개교 23주년 된 대경대학의 특성화 교육의 강점들을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함께하면서 더욱 개방된 특성화 교육환경을 열어 갈 것” 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 드론학과도 국내 처음으로 개설한 대학인만큼, 사회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직업교육을 더욱 현실적으로 실현시켜 나가는 특성화 교육의 명문캠퍼스로 이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이번 세계최초 드론패션쇼는 24일(토) 오후 3시부터 시작되며 25일(일)에는 4시부터 열린다. 대경대학의 다양한 특성화 교육 체험프로그램은 이틀 동안 월드컵 경기장에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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