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주한대사, 금오공대 방문.. 연구 분야 교류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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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 주한대사, 금오공대 방문.. 연구 분야 교류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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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콰도르 오스카 에레라 길버트 주한 대사와 금오공대 김영식 총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뉴스타운

금오공과대학교는 8일 에콰도르(Ecuador) 오스카 에레라 길버트(Oscar Herrera Gilbert) 주한 대사가 대학교를 학생-연구분야 교류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금오공대는 현재 에콰도르 학생 4명(대학원 석사과정 1명, 학기제 학부 교환학생 3명)이 교환학생으로 재학 중이다. 금오공대는 올해 4월, 에콰도르의 상위권 공과대학으로 평가받는 국립폴리테크닉대학(National Polytechnic School) 등과 학술교류 협정을 맺은 후 교환학생 제도가 추진됐다. 

금오공대 김영식 총장은 “오스카 에레라 대사의 적극적인 학생 유치 협조로 에콰도르 대학과 우리 대학 간 교류가 이번 학기부터 시작된 것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대학은 물론 양국 간,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실질적 교류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스카 에레라 대사는 김영식 총장-학생들과의 간담회 후 “주한 에콰도르 대사관이 양국 간 교육 분야의 프로그램을 활발히 추진할 수 있는 튼튼한 디딤돌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스카 에레라 길버스 주한 에콰도르 대사(1963년생)는 2008년 에콰도르 대통령 자문위원을 거쳐 2014년 아시아 지역 총괄 대사를 역임했다. 올해 2월, 주한 에콰도르 대사로 부임해 우리나라와 다양한 교류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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