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대성(대표 김희선)이 운영하는 온라인 대입 브랜드 대성마이맥과 비상에듀가 영화 ‘더 폰’과 제휴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성마이맥과 비상에듀 홈페이지에 친구와 함께 수험생활 각오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총 500명에게 ‘더 폰’ 영화 예매권을 제공한다. 이벤트는 6일(화)부터 20일(화)까지 진행되며, 고 1∙2학년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관계자는 "중간고사를 마친 학생들이 친구와 함께 영화 ‘더 폰’을 보며 잠시나마 학업 스트레스를 잊고 기분전환을 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영화 ‘더 폰’은 과거로부터 걸려온 전화를 통해 1년 전 사건을 바꿀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 한 남자의 사투를 그린 영화로, 22일(목) 개봉 예정이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대성마이맥(www.mimacstudy.com), 비상에듀(www.visangedu.com)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5252-110 / 1544-7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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