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캠퍼스 사격부, 아시아공기총선수권대회 메달 휩쓸어
스크롤 이동 상태바
동국대 경주캠퍼스 사격부, 아시아공기총선수권대회 메달 휩쓸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왼쪽부터 첫 번째 한창희 선수, 세 번째 김태곤 선수 ⓒ동국대

 
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 직무대행 정윤길) 사격부가 제8회 아시아공기총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단체전에 출전한 김태곤(사회체육학 3년)선수는 유재철(경찰체육단), 김다진(한국체육대) 선수와 팀을 이뤄 합계 1,859.1점으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또 공기소총 주니어부 개인전에 참가한 한창희(사회체육학 1년)선수는 결선 합계 183.2점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김태곤 선수는 지난 9월 개최된 제24회 경찰청장기 전국사격사격대회 50M 소총복사와 3자세에서 금메달 2개를 따냈다. 또한 한창희 선수는 제44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학생사격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동국대 사격부 김태호 감독은 “학교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으로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었다”면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 제96회 전국체육대회와 내년에 개최되는 올림픽을 향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