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 외국인을 위한 추석행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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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 외국인을 위한 추석행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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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연구원, 강사, 가족, GNU 버디, 교직원 등 300여 명 참가

국립 경상대학교(GNUㆍ총장 권순기)는 추석을 맞이하여 경상대에 있는 외국인들에게 한국 고유의 명절인 추석에 대하여 알리고 전통놀이와 K-POP댄스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하여 한국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2015년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추석행사(Korean Thanksgiving Day for International Community)'를 개최한다.

행사는 추석 연휴 하루 전인 9월 25일 오후 2시부터 6시 30분까지 가좌캠퍼스 예절교육관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경상대 외국인 유학생, 연구원, 강사, 가족과 GNU 버디, 한국학생, 교직원 등 3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경상대는 해마다 설, 추석 행사 때 '유학생'에 초점을 맞춰 행사를 열어왔는데, 이번 행사부터는 연구원, 강사와 그 가족까지 참여 범위를 대폭 넓혀 경상대 외국인 가족들이 모두 뜻 깊은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배려하였고 한국학생과 교직원까지 참여하여 팀을 이루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였다.

행사는 내빈소개, 연구부초장 인사말씀에 이어 경상대 학생 동아리들이 사물놀이 공연, K-POP댄스 공연, Rock밴드 공연 등을 선보인다. 대표적인 한국전통문화인 사물놀이와 최근 세계적으로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K-POP댄스를 통하여 외국인 가족 모두 국경과 인종, 종교를 넘어 하나가 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외국인과 한국학생, 교직원들로 팀을 구성하여 윷놀이와 줄다리기 행사를 진행한다. 윷놀이는 4명이 1팀(모두 16팀)으로 경기를 진행하고, 줄다리기는 20명이 1팀(모두 4팀)으로 경기를 진행한다. 경기 결과에 따라 상품권을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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